독서

결국 살아남는 것은..

₩hale+ 2020. 6. 21. 21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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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인상 깊은 구절이 있었습니다.

이 책은 집에 있는 책 중 하나인 것인데,

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을 설명한 책인 것 같습니다.

 

변화에 적응하는 종만이 살아남는다

삼성전자에 윤종용 부회장은 다윈의 <진화론>에

나오는 구절을 즐겨 인용한다고 합니다.

 

다윈의 진화론.

 

"결국 살아남는 종은 강인한 종도 아니고,

지적 능력이 뛰어난 종도 아니다.

종국에 살아남는 것은 변화에 잘 대응하는 종이다."

 

기업이든 사람이든 물건이든

변화에 잘 대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는

이야기인 것 같습니다.

좋은 예

그것의 예시로 작가는 BBQ의 황금올리브

치킨을 예시로 들었습니다.

모두 BBQ치킨을 한 번쯤 먹어 보았을 것입니다.

 

BBQ 황금올리브 치킨

그중 황금올리브 치킨은 웰빙 푸드의 열풍

사람들의 생각 중 '기름 걱정 없이 치킨을 즐기고 싶다'라는

것을 반영해 올리브유로 튀긴 치킨을 만들어

지금까지 여러 치킨

업체들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것입니다.

나쁜 예

이렇게 변화에 잘 적응해 사람들의 사랑을 

받는 것들이 있다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

사람들이 있습니다.

 

제가 생각하기엔 바로

이런 사람들이죠..

'꼰대' 

이 사람들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

말 같지도 않은 핑계나 늘어놓습니다.

'나 때는 말이야'

 

그로 인해 'Latte is horse'(라떼는 말이야)라는

신조어도 생기게 됩니다.ㅎㅎ

 

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사람들에게

안 좋게 보이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.

 

오늘은 제가 책을 보다가 인상 깊었던 

글을 써 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?

 

 만약 부족한 점이나 궁금한 점, 보완할 점이
있다면 댓글로 알려주세요. 감사합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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